신학 유학생 공동 기도
2014 사순절, 십자가의 길을 가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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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의 글
우리의 기도 1
우리의 기도 2
우리의 기도 3
신학유학생마당
천형의 가시를 허락하사
주님, 숨쉬고 있다는 사실이 죄스럽고 아픕니다.
고립된 곳에서 떨면서 질식해가고 있는 이들이 있음을 알면서도
아랑곳없이 살아야 하는 저희들을 용서치 마소서.
주님, 천형의 가시를 우리 속에 허락하사
그것이 우리 몸과 맘을 언제나 찌르게 하소서.
무덤과도 같은 고립 속에서 갇혔던 이들이 모두 다 풀려나오는 그날까지.
아멘.
- Jonah (G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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