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드림이 기도입니다.

기도글을 부탁드린 GTU 학우에게서 연락이 왔어요.
자신은 글을 잘 못 써서 기도글을 올리지 못하겠다고 했어요.
 대신에,  일하는 사이에 있는 쉬는 시간마다 근처 성당에 가서  기도드린대요, <사순절에 드리는 공동기도>에 올라온 기도글 생각하면서요.  내일 기도문 올라오면, 그 기도문들을 친구들과 나누고 함께 기도도 할꺼라면서 사진 한장 보내주셨습니다. 참여하는 방법은 달라도 마음은 함께 한 곳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연-